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별화된 품질의 중고차 상품과 함께 다양한 편의성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자동차 금융 활성화를 비롯해 차량매각부터 인증중고차 판매까지 자동차 유통과 금융 전과정에서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자동차 온·오프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오토플러스의 ‘M캐피탈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전시장’과 온라인 채널인 ‘리본카(REBORN CAR)’에서 M캐피탈 인증중고차 매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금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M캐피탈 인증중고차는 독일의 품질인증 기관인 TÜV-SÜD 인증을 받은 신차급 품질의 차량이다.
아울러 M캐피탈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념하여 자사의 금융상품을 이용해 인증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별도 보증상품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M캐피탈 관계자는 “향후 양사는 자동차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차부터 중고차까지 상호 간의 협업모델을 지속 발굴하는 등 장기적인 협력 플랜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토플러스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으로 차별화된 품질의 직영중고차를 판매한다. 또 ‘바이백 프로그램’과 ‘연장 보증 서비스’ 등 구매 이후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자동차 유통∙관리 전문기업이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