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벽배송에 참여하는 업체는 ▲동원디어푸드(더반찬&) ▲프레시지 ▲얌테이블 ▲바라던 ▲애프터유(밥상닷컴) 총 5개 기업이다. 이미 이 회사는 지난 8월 동원디어푸드의 '더반찬&'과 새벽배송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약 3개월 동안 판매된 수량은 5만 건 이상이다. 운영 품목은 수제 반찬을 비롯해 밀키트, 정육, 샐러드 등 각종 신선 식재료 약 300여종이다.
'프레시지'의 가정간편식, 문어∙홍합∙굴 등 수산물 어종을 주로 판매하는 '얌테이블', 폭립∙이베리코∙토마호크 등 육류를 주로 판매하는 '바라던', 과일∙야채∙주스 등을 취급하는 '애프터유'까지 CJ온스타일 새벽배송 서비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력을 갖춘 식품 기업과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1인가구, 맞벌이 등의 이유로 온라인 장보기를 즐기는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