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러스톤자산운용 메타버스 사무실 로비 / 사진제공= 트러스톤자산운용(2021.12.21)
메타버스 가상사무실을 구축한 사례는 자산운용업계 처음이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21일 트러스톤 성수동 사옥을 통째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town)’ 위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트러스톤 메타버스 사무실은 트러스톤빌딩 외관,1층 로비는 물론 사무실과 컨퍼런스홀 등 현실의 공간을 그대로 재현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 측은 “이 가상사무실은 일회성 이벤트용이 아니라 상시로 운용되며 앞으로 다양한 내부행사는 물론 대외업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