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그룹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전무 승진 2명, 상무 7명을 신규 선임했다.
GS리테일은 특히 뉴커머스 전문가 이한나 상무를 외부에서 수혈하며 커머스 부문 강화 의지를 보였다. 이한나 상무는 이커머스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뉴커머스 전문가로 지난 7월 GS홈쇼핑과 합병해 통합 출범한 GS리테일의 디지털 커머스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한나 상무가 플랫폼 비즈니스 강조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GS리테일
▲ 전무 승진
정재형(鄭在衡) 플랫폼B/U) 편의점사업부장
주운석(朱運石) 홈쇼핑B/U) 사업지원본부장
▲ 상무 신규 선임
김종서(金宗瑞) 플랫폼B/U) 전략부문장
이창훈(李昌薰) 경영지원1부문장
이기철(李奇哲) 플랫폼B/U) 기획MD부문장
이성화(李晟華) 신사업부문장
강남일(姜男一) 홈쇼핑B/U) 데이터홈쇼핑사업부문장
장규훈(長圭勳) 홈쇼핑B/U) 전략부문장
이한나(李한나) 디지털커머스B/U) 전략부문장 (외부 영입)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