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픽사베이
국내 거래소에서도 7300만원선까지 후퇴했다.
18일(한국시간) 오전 8시 14분 현재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08% 내린 5만99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시가총액 상위 코인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55% 떨어진 42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도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5% 내린 736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37% 오른 519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서는 비트코인이 24시간 전 대비 0.83% 내린 7360만원, 이더리움도 0.48% 내린 51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 조정에 뚜렷한 배경이 부각되지는 않고 있으나 최근 중국 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소식, 차익 실현 등이 복합적 요인으로 풀이된다.
최근 가상자산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 등으로 지목되면서 상승 추세를 보였다. 지난 11월 9일 기준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 이더리움이 4800달러까지 최고가 기록을 쓴 바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