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광화문 본사. 사진=한국금융DB

이어 “KT는 전통적으로 4분기에 계절성 비용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일회성 비용 관련해서는 지난해 4분기에는 28GHz 주파수 손상과 관련해 일회성 비용이 있었다”며 “올해는 대규모 일회성은 없겠지만 연말에 보통 투자 주식이나 자산에 대한 회계적 평가가 이뤄지는 부분들이 일부 비용화되어 발생할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KT 광화문 본사. 사진=한국금융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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