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한정 의원은 "GA에서 보험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해약수수료 등 불완전 판매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불공정 영업행위로 징계 받은 곳이 전체 58%다"라고 지적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보험법령에 따라 대형GA의 경우 내부통제 기준을 강화하도록 하고있다"라며 "금융위는 올해 안으로 GA 판매책임을 대폭 강화한 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