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카드는 2040세대가 선호하는 통신과 배달, 골프 등 10개 업종을 Social·Personal·Always 3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Social 영역인 ▲통신(KT, SKT, LGU+)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카카오T) ▲골프(연습장, 경기장, 스크린골프) ▲편의점(GS25, CU, 이마트24) 업종에서 각각 건당 최대 3000원, 5000원,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Personal 영역인 ▲배달(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주유(GS칼텍스, SK주요소, S-Oil) ▲운동(헬스클럽) ▲구독(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업종에서는 배달·주유·구독은 건당 최대 5000원, 운동은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Always 영역인 ▲커피(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온라인 쇼핑(쿠팡, 마켓컬리, SSG닷컴) 업종에서도 각각 50%와 7%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원 실적 40만원 이상일 시 최대 2만3000원, 70만원 이상일 시 최대 3만6000원, 100만원 이상일 시 최대 5만원까지다.
아파트관리비와 상품권구입, 제세공과금 등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
이번 밸런스카드 플레이트는 유명 일러스트 브랜드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손잡고 뚱랑이 캐릭터를 적용한 카드 5종으로 구성했다.
이세희 BC카드 상품개발팀장은 “'밸런스카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2040 세대의 라이프 밸런스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BC카드만의 차별적인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