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운용에 따르면, 연초 이후 약 25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추가 유입됐다.
이 펀드는 펀드의 듀레이션을 0.5년 내외로 관리해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은 줄이면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회사채, 전단채, CP(기업어음) 등에 투자해 수익성을 추구한다.
현재 이 펀드는 하나은행, 우리은행, 키움증권, 농협은행, 대구은행,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