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크레딧은 지원(Support)과 신용(Credit)의 합성어로 대학생들의 신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건전한 신용관리 의식 함양을 지원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홍보단과 협회 운영자 등이 온라인으로 양방향 소통하는 '웨비나(Web+Seminar)'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신용홍보단은 신용교육과 신용관리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 중 총 50명이 선발됐다. 홍보단원들은 앞으로 3개월 간 금융·경제 전문가 특강 등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신용의 중요성과 신용관리법 등 다양한 주제로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온라인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예비 서포크레딧 대학생 신용홍보단은 협회 주관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해 운영 중인 전국단위 신용캠페인이다. 사회인인 대학생들의 금융지식 함양과 신용관리 의식 제고를 위한 신용회복위원회의 ‘새희망힐링펀드’ 지원사업이다.
이태운 여신금융협회 상무는 “이번 신용홍보단 활동은 신용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홍보단원으로서 역량과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활동을 통해 체득한 지식으로 올바른 신용관리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