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거래소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 현지 개최가 어려움에 따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시장 개장 25주년을 기념해 코스닥 대표·우량기업들이 해외 기관투자자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참여기업은 해외 현지 기관투자자 등과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투자수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코로나 19 유행으로 대면방식 IR 개최가 어려워짐에 따라 작년부터 코스닥 상장기업 대상 온라인 IR을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거래소는 코스닥 상장기업의 국내외 투자수요 발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