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품은 대표 상품인 ‘참소스’를 포함해, 300여 가지 소스를 제조하는 소스 전문 제조사다. 우리식품은 연간 약 1만5000톤의 생산 규모를 갖춘 강소기업이다.
SPC GFS는 올해 갈릭디핑소스, 돈까스소스 등을 시작으로 총 10 여가지 소스 제품을 개발해 B2B 채널로 판매할 계획이다.
SPC GFS 담당자는 “분야별 경쟁력을 갖춘 양사가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SPC GFS가 보유한 식자재 유통사업의 노하우와 영업 채널을 활용해 제품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