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5월 11일 11번가와 손잡고 출시한 온라인 전용 주식상품권 준비 물량이 소진돼 추가 발행(7월 8일)했다고 9일 밝혔다.
추가 발행된 주식상품권은 기존 5% 캐시백 혜택을 유지하고, 구매한도는 1인당 월 10만원이다.
11번가에서 판매된다. 주식상품권을 구매하고 스마트폰에 이베스트 마인 앱을 다운받은 뒤 구매한 상품권을 등록하면 액면금액에 5%를 더해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