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고챌린지는 올 1월에 환경부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해 시작한 환경캠페인이다.
나 회장은 ‘재활용이 어려운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환경과 미래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는 늘리고’라는 다짐을 밝혔다.
금투협 임직원들도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금투협은 일회용 종이가방 사용을 줄이고자 에코백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등 사내 그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 자본시장 친화적인 ESG제도와 인프라 도입을 통해 금융투자업계의 ESG투자와 경영문화가 정착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나 회장은 손병두닫기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