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시그니처 위크를 개최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시그니처'는 지난 2019년 11월 론칭한 프리미엄 PB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 나들이를 기대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했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자이언트 한판오리고추장불고기, 한판불고기를 각각 7990원, 999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 12입 1만 900원에 판매하고 시그니처 숯불 닭꼬치 3종은 행사카드 결제 시 각 1만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는 신한, 삼성, 마이홈플러스신한, 마이홈플러스삼성으로 신한 BC,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김 7종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하며 시그니처 밀키트 11종은 신한카드 결제 시 30% 할인,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는 신한, 마홈플러스신한, 홈플러스스페셜신한카드만 해당된다.
홈플러스는 간식거리, 텐트 등 각종 캠핑용품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2인용 원터치 텐트 2종은 각 4만 7920원에, 4인용 원터치 텐트는 5만 5920원에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딩마케팅총괄이사는 "이번 시그니처 위크는 실속 소비를 중요시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