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가 9일 SAP코리아와의 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9일 열린 SAP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식에서 백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 2월 경비처리봇을 선보였다”며 “SAP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대화형으로 향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당 봇은 과거 경비처리 방식을 떠나 메신저상 대화 중에서도 경비처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올해 말까지 50개의 업무 관련 봇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