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대신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은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5.93% 증가했다.
대신증권 측은 "일평균 거래대금 상승으로 위탁매매 및 이자수익이 증가했다"며 "주식과 파생상품 운용수익 증가로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늘었고, 기업금융(IB) 부문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금융자산 수익 증가로 WM(자산관리) 부문 실적이 증가했고, 대신F&I 등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평가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