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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양극재 생산능력 2020년 4만톤, 2021년 8만톤, 2025년 26만톤"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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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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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LG화학 고경덕 첨단소재 경영전략담당은 28일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배터리 양극재 연간 케파(생산능력) 작년 4만톤에서 올해 8만톤으로 2배 확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까지 26만톤 케파를 확보해 작년말 대비 6~7배 규모로 키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양극재 내재화 비율은 30% 수준으로 올해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LG화학 "양극재 생산능력 2020년 4만톤, 2021년 8만톤, 2025년 26만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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