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025년까지 26만톤 케파를 확보해 작년말 대비 6~7배 규모로 키울 것"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양극재 내재화 비율은 30% 수준으로 올해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