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 "전기차의 안전성, 주행거리, 충전시간 개선을 위해 당사 주도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는 2025년 처음 시범양산하고, 2027년 양산 준비를 시작해 2030년 본격 양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현대차 주도로 개발 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2144105076457de3572ddd3639115106.jpg&nmt=18)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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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2 14:41 최종수정 : 2021-04-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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