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투자증권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intertnational Forum)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미니스탁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복잡한 캔들차트 대신 주식을 하지 않았던 이들에게도 익숙한 라인차트를 사용하고, 알아보기 쉬운 메뉴 아이콘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또 주식 거래 단계에서의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자가 단 2번의 터치만으로 거래 주문이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테마투자에서는 여러 종목을 원하는 만큼 설정하여 한 번에 주문하는 등 편의성을 제공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추구했다는 점에서 미니스탁의 디자인이 인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더 편리한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해 혁신적인 금융투자 서비스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