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2기 이노보드도 1기와 동일하게 차세대 리더 육성이라는 도입 취지에 맞게 내부 추천을 받은 10명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했다. 매년 기수제로 연속성 있게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노보드는 직원들과의 소통채널과 협회의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내부 씽크탱크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나재철닫기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