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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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은 응시자 접근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주요 대도시 역세권에 있는 건물을 시험장으로 구축했다.
기존에는 시험장 대관 어려움 등으로 매월 7일간 시험을 실시하였으나, 금번 상설시험장 운영을 통해 월 15일까지 시험 실시일수를 확대해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자의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와 협의를 통해, 손해보험 설계사 시험제도와 관련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