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 달 전인 1월 말(10.95%)보다 1.16%p(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 결과는 국내 증권사와 은행 총 24곳이 출시한 3개월이 지난 일임형 ISA 상품 200개의 모델포트폴리오(MP) 운용 성과를 모은 것이다.
세계증시가 미 국채금리 상승으로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추가 부양책 집행, 경기정상화 기대 등으로 소폭 상승함에 따라 일임형 ISA 1년 수익률이 1월 말 대비 상승했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로는 총 200개 MP 중 약 99%에 해당하는 198개의 MP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냈고, 전체 MP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회사 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메리츠증권이 36.91%로 1위로 집계됐다.
각 MP중에서는 키움증권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101.24%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