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소비자 니즈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제공해 보험가치를 높이고 건전한 모집질서 준수와 소비자보호를 위해 다짐하는 한편, 금융소비자의 소리를 경청해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다.
대리점협회는 실제 영업현장에서 소비자보호 인식제고 및 완전판매를 위한 툴을 마련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전까지 배포했다. 완전판매를 위한 툴은 금융소비자보호 포스터, 금융소비자보호 핸드북,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자료, 보험대리점 고지의무 확인서, 표준안 보험대리점 고지의무 관련 스크립트 총 5가지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GA 실무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해 협회 회원사 소속 준법감시인 등과 함께 금소법 등 제 법규 시행에 따른 GA의 새로운 전환과 대응을 준비했다. 보험대리점업계도 준법·소비자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동영상제작·교육 △소비자보호기구 신설 △시스템 구축 등 준법·소비자중심의 경영을 내세우고 있다.
협회는 향후에 표준내부통제기준 개정, 소비자보호기준 표준안을 마련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험대리점 임직원의 준법역량강화 등을 위하여 '준법·소비자보호 교육과정'을 4월부터 9월까지 총 6차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과정에는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