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039억원으로 전년 대비 26.8% 늘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1050억원으로 전년보다 2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커리지 증대를 바탕으로 리테일 부문 실적이 약진했다.
시장 환경 변화를 분석해 공모주펀드와 PMA랩 등을 유치한 결과 고객예탁자산도 1년 전보다 약 40% 늘어난 45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 측은 "유안타증권 사명변경 이후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모두 최대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본사 / 사진제공= 유안타증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