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 사진=SK하이닉스

이 상은 전 세계적으로 리더십 영향력이 크고 소비자 기술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업계 리더를 선정하여 매년 1명에게 수여한다.
SK하이닉스는 이 대표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 리더십과 기술적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IEEE는 160여개국 40만명 이상의 전기전자공학 분야 회원을 보유한 이공계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단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