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MC사업본부, 고용안정 최우선…사업방향 확정된 것 없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916263106715645ffc9771491741643.jpg&nmt=18)
이어 “구성원의 고용 안정을 최우선으로하고, 인력운영, 시너지 여부, 재무적 측면 등을 미래사업시너지 여부 및 재무적 측면 여부를 고려해 최적안을 찾고 있다”며 “현재까지 확정된 안은 없고, 최종 결정 시점도 예측하기 어렵지만, 사업 방향성이 결정되면 빠르고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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