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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올해는 디지털 자선냄비를 처음 시행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이 널리 전파되어 더 많은 곳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11일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 후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와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