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투자증권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총 출동해 매일 오전 9시 1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내년 연간 전망을 시작으로 G2(미국·중국)와 글로벌 경제 전망, 바이오·배터리·인터넷 등 BBIG 관련 주도주와 IT·금융·자동차·유통까지 전 업종을 분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시장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내년 주식시장을 대비하고,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 리서치 컨퍼런스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유튜브 뱅키스 채널을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