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본사 / 사진= 대신증권
3분기 당기순이익은 7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4% 늘었다.
리테일, IB(투자금융) 부문 모두 호조를 보인 게 실적을 이끈 것으로 평가됐다.
대신증권 측은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리테일 실적 호조, IPO(기업공개), PF 등 IB부문 실적 호조, 자산관리 수익 증가로 WM(자산관리) 부문 실적 증가, F&I·저축은행 등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수익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