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어 ”구체적인 공유는 어렵지만, 핵심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계약상 장치를 마련했다“며 ”무리한 통폐합없이 효율적인 조직운영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 사진: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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