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투자증권
진우회(眞友會)는 한국투자증권이 주도하는 상장·비상장사 최고경영자 모임이다. 400여 회원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기업 네트워크 중 하나다.
진우회와 한국투자증권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해온 정일문닫기

이번 컨퍼런스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법률ㆍ회계 전문가를 초빙해 경영권 승계와 상속증여세에 대한 실전 사례를 짚어보고 구체적인 해법을 살폈다. 2부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김규정 자산승계연구소장이 직접 나서 내년도 부동산시장을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정일문 사장은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신호탄 삼아 앞으로도 양질의 컨퍼런스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