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용산 콜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휴가중에 직원이 확진자와 접촉돼 확진됐으며 내부 직원과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며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차원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는 서대문구 콜센터에서 사랑제일교회 관련자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12일 기준 서대문구 콜센터 발 확진자는 12명이다.
NH농협카드는 콜센터 업무를 분산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해 운용할 게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