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연제구 시청로31번길 4 등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61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삼정기업이다.
1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4개 전용면적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가장 높은 가점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76㎡로 61.40점이었다. 이 전용면적 청약 가점 범위는 59~63였다.
이어 84.9989㎡ 59.50점, 84.2131㎡ 59.00점, 84.9719㎡ 56.20점이다.
단지 분양가는 4억7246만~5억4114만원(전용면적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 주택보증공사(HUG)의 집단 담보 대출이 가능하다. 정당 계약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