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유니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모델을 가진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SK그룹,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센터, YD SK KDB 소셜밸류 투자조합 등에서 20~30억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된다. 투자금 외에도 멘토링(신한금융그룹), 주관사 사업 연계, 법무·회계·HR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 연합체는 로켓펀치-엔스파이어, 비주얼캠프-두브레인, 잇마플-프레시코드, 크레파스-닛픽, 포이엔-임팩트스퀘어, HGI 등 6개다. 이들은 다음달 12일 'SUB-SOCAC' 온라인 세미나에 나와 사업 계획 등을 설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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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도 "소셜과 일반 스타트업들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임팩트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