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은 지난 1월 출시한 햇살론Youth와 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 청년·대학생과 경기도 등 지자체 자산형성통장 가입자에 대해 교육포털을 통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온라인 교육 비중이 전년 동기 28%에서 올해 상반기 84%로 확대됐다.
서금원은 지난 상반기 중 전북교육청 등과 협업해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청소년 금융교육’을 지역 학교로 확대했다.
또한 고령층을 위한 은퇴생활 가이드북 ‘준비된 노후, 행복한 노후’를 개발하고, 디지털금융·보이스피싱예방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전파하는 등 서민의 금융역량 제고를 위해 힘썼다.
‘햇살론Youth’ 이용자에게 금융지식과 재무설계·신용관리 방법을 온라인으로 교육하고, 교육의 효과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육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6%가 ‘사례중심 설명이 도움이 되었다’, ‘교육영상을 여러 차례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등 교육 방식과 내용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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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육대상의 연령·직업·상황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금융교육으로 효과성을 높여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금원은 이용자 만족도·효과성 조사를 지속 실시해 교육포털을 ‘고객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보건복지부·자활복지개발원 등과 협력해 청년저축계좌 이용자, 북한이탈주민, 취약가구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에 온라인 금융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