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경의 날을 맞아 영상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수소의 근원인 "작은 물 한 방울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았다.
수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넥쏘'을 통해 회사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이와 연계해 현대차는 오는 19일까지 2주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선한 에너지 챌린지'를 진행한다.
글로벌캠페인 속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메세지를 들은 후 이어지는 영상을 직접 찍어 공유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공유 이벤트도 열린다.
두 이벤트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 폐시트 등 소재를 활용한 에코백 등 업사이클링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아직까지 낯선 '수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소의 근원인 '물'을 활용해 이번 영상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에너지 '수소'를 알릴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