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관 회의실에서 ‘제2기 청년이사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제2기 청년이사회 - NH 디자이너스’는 1980년대 후반에 태어난 금융지주 밀레니얼 세대 직원 9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부문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핵심 사업에 대한 디지털혁신위원회·시너지추진위원회·지속가능경영위원회 등 소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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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청년이사회’는 내년 3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발한 논의를 통해 농협금융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 오피니언 리더로서 경영진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