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7일 수협은행 본사에서 개최된 ‘2020년 2분기 Sh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 이동빈 은행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1분기 성과 우수영업점장 및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Sh수협은행(2020.04.20)
이미지 확대보기Sh수협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1분기 결산 결과 의미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2020년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1분기 기준 Sh수협은행은 세전당기순이익 606억원, 그리고 총자산은 49조8095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8%를 기록했다.
이날 이동빈닫기

이동빈 행장은 2분기 과제로 우선 여신건전성 심사 강화 등 전반적인 리스크관리 강화를 꼽았다.
또 카드/공제 등 부수거래 및 교차판매 활성화, 각종 비용의 효율적 집행, 수산‧어업인에 대한 코로나19 지원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명확하고 신속한 집행, 디지털뱅킹을 통한 고객기반 확대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