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김용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 /사진=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3일부터 5일 까지 사흘 동안 노동조합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동참으로 6626만 1000원을 모금했다.
이어 은행 측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참여에 뜻을 같이한다는 의미로 동일한 금액을 매칭(Matching)기부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금액은 코로나19 피해복구를 위한 의료지원과 저소득층 및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 긴급 비상식량의 구입에 쓰여질 예정이다.
특히 긴급 지원이 필요한 대구·경북 지역에 최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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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은행도 이런 임직원들의 뜻을 존중하고 동참한다는 의미로 임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