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분기 당기 순이익은 5075억원으로 전년동기(5133억원) 대비 1.1% 감소했다.
신한금융지주 측은 "4분기 희망퇴직, 시금고 관련 일회성 무형자산 손상차손 등 일회성 요인으로 세후 약 2000억원 비용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