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은 오는 31일까지 울산영업본부에서 개최하는 ‘은퇴금융 세미나’ 참가 고객을 모집 중이다고 28일 밝혔다.
은퇴금융 세미나 참가 고객에게는 BNK경남은행 김창수 은퇴금융팀 팀장의 은퇴금융 관련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세미나 종료 후 1:1 개별상담도 제공된다.
강의는 ‘퇴직(예정)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33가지 돈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퇴직금·실업급여·건강보험·국민연금 등을 테마로 이뤄졌다.
△퇴직소득세 절세 방법·IRP(퇴직연금통장) 활용법 △구직급여 신청 및 방법·실업급여 제도 활용법 △건강보험료 납부 방법·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방법 △퇴직 후 국민연금 보험료 납입 방법·조기연금과 연기연금 비교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강희수 BNK경남은행 WM고객부 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 울산은 중소·중견·대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많아 퇴직금융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퇴직을 고민하거나 은퇴금융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은퇴금융 세미나에 많이 참가해 궁금증을 덜고 미래를 좀 더 체계적으로 설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은퇴금융 세미나’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퇴직(예정)자 또는 은퇴금융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까지다.
신청 방법은 울산광역시 내에 소재한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본점 은퇴금융팀에 접수하면 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