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도정 수주 규모는 9113억원이다. 우선 ‘대전 삼성 4구역’을 수주했다. 1466가구로 탈바꿈하는 이 사업장 총 공사비용은 2857억원이다.
이어 ‘신당 8구역(1224가구, 3083억원)’, ‘천호 3(535가구,1205억원)’, ‘인천 신촌구역(2143가구, 1705억원)’, ‘신 길음1(314가구, 263억원)’의 시공권을 지난해 확보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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