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 청약을 받는 단지는 4곳으로 ‘세종 4-2생활권 M3블록 새나루마을 10단지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양산사송 A1블록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소새울역 신일 해피트리’, ‘달서 코아루 더리브(오피스텔)’이다.
오는 7일은 7곳의 단지가 청약을 시행한다. 가장 주목받는 단지는 당진 아이파크가 꼽힌다. 충남 당진시 읍내동 37-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규모로 짓는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6가구, 74㎡ 40가구 84A㎡ 194가구, 84B㎡ 6가구로 구성했다.
‘성남 고등지구 S3블록(공공분양)’, ‘시흥장현지구 A7블록(공공분양)’, ‘음성 코아루’, ‘대구 빌리브 프리미어(주상복합)’, ‘여수 웅천 마린파크 에시앙 1~2단지’도 같은 날 청약을 진행하는 곳이다.
오는 8일과 9일은 총 3곳의 단지가 분양한다. 8일에는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e편한세상 북형 마린브릿지(민간임대)’, 9일은 ‘H HOUSE장위(민간임대)’가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다음 주 문을 여는 곳이 없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