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MG희망나눔공제 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MG새마을금고 재단에서 2017년부터 시작되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MG희망나눔공제 지원사업은 한수협으로부터 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추천받아 공익형 의료보험인 MG희망나눔공제 공제료를 전액 지원 하는 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경제부담 완화 및 건강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G희망나눔공제는 공익형 의료보험상품으로, 청소년의 입원·수술·통원치료비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타사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정액으로 지급함으로써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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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