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박영선 중기부 장관,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 중이다. 제공=호반그룹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출연으로 호반그룹은 총 400억원의 동반성장 기금액을 출연하며 건설업계 최대 금액을 달성했다.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상열닫기

이번에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협력기업의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창업·벤처기업의 연구 개발, 교육 훈련, 판로 개척, 기술 보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호반그룹이 30년간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협력기업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상생협력기금 출연 등 협력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