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사진=금융감독원

윤석헌 금감원장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금융의날 기념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윤석헌 원장은 키코 피해 배상비율이 30%냐는 질문에 "지금 비율을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아니지만 말한 부분도 참고하겠다"고 답변했다.
분쟁조정안 발표는 이번달에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이달 중 밢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라며 "몇가지 대안이 있는데 결정을 못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