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 2차 예약 판매에서 10분여 만에 매진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11시간 가량이 늘어난 것이기에 업계는 갤럭시 폴드의 초기 수요가 해소되었다고 파악하는 분위기다.
또한, 자급제 모델 외에도 통신사 판매 모델 및 삼성전자 디지털플라자 판매 모델 등이 시장에 등장하여 수요를 분산 소화시켰다는 분석 또한 등장한다.
한편, 갤럭시 폴드 코스모스 블랙 색상의 경우 15일 오전 9시 30분 경, 스페이스 실버 색상의 경우 오전 11시 무렵 각각 완판되었다고 전해진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