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팰리세이드. (사진=현대차)
이규복 미주관리사업부장 상무는 "올해 시장점유율 5.2%를 달성해 미국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지난해 코나·싼타페에 이어 하반기 팰리세이드·베뉴가 합류해 미국 SUV 풀라인업을 구축한다"면서 "올해 SUV 판매 비중 51%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SUV 판매비중은 67%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미국 팰리세이드.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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