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처럼 불그스름한 색을 띄고 새콤달콤한 맛을 지닌 자두는 7월과 8월이 제철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일반 자두, 체리 자두, GAP 영주 자두 등 3종이다. 특히 체리 자두는 체리와 자두를 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체리처럼 검붉은 과피가 특징이며 체리와 자두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최근 과일 소비 동향을 고려해 전 매장에서 체리, 거봉, 블루베리 등 다양한 미니 과일들도 함께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